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영감을 찾아 떠나는 스케치 여행 단편애니 파고파고 스케치 수업 열려

부산문화재단 예술인 파견지원사업으로 안희정, 유혜린작가의 참여로 진행돼
기사입력 2022.07.27 18:16 조회수 76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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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부산문화재단 주최 예술인 파견지원사업의 

일환인 [굿모닝 예술가]의 프로그램으로

디즈니 픽사의 단편애니를 관람하고 

영화 속에 감독님들이 숨겨둔 영감의 파편들을 파고파고

파내어 아이디어 스케치를 해 보는 수업이 진행된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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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인화, 캐릭터, 자연생태계, 시점의 전환의

총 네가지의 주제로 구성된 이번 수업은

그림책작가이자 달뚜기예술기획의 예술기획자로

활동 중인 안희정작가와 유혜린작가의 지도로

진행되며 전액 무료로 일반시민들과 

함께하는 예술체험 프로그램이다.

[이재웅 기자 dlwodnd333@naver.com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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